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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틱톡 정기 모임

돌아간게임: 자반도르, 상트, 렉시오, 에보, 알라딘의 용

1. 자반도르
이번주도 돌아간 자반도르 정모에 오랜만에 참석하신 프레이님이 수제자?분과 같이 도착후 자반도르를 하자는 의견에 모두다 부정하지 않고 시작한 게임이었습니다^^. 일단 보리건빵님 없을때 하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 법사(프레이님 수제자분)가 마지막에 수문장 3개 구입 플레이로 프레이님과 공동우승했습니다.
자반도르 height=

2. 상트
요즘 사악 템페스트님(일명 사템)이 시작하고 도착 후 조금 기다리시다가 보리건빵님 도착후 같이 돌린 게임이었습니다. 자반도르 게임중에 보리건빵님의 오버~~~~ 목소리가 ㅋㅋ 그래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


3. 에보..
음. 틱톡에 할인 정책이 있을때 제가 가져다 놓은 에보^^; 이게임한지가 일년이 다되어가서 돌릴때가 왔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번에 돌리게 될지는.... 첫턴에 알경매에서 보리건빵님이 3원에 구입한것이 중요하게 작용한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사악한 카드를 적절히 사용때문에 스코어는 비슷하게 끝났지만.. 초반에 알하나랑 뿔하나로 제가 티라노를 잡고도 초식공룡들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털 4개 덥고 주위에 뿔달린 공룡들 때문에 떨면서^^; 한턴동안 뿔2개달고 공격할 마음을 먹고 있다가 미라엘님이 전쟁금지 카드때문에 T_T 완전 카드가 물건너 갔고 게임에 종료때까지 뿔하나 구입못해봤네요. 그나마 첫 운성 충돌 에서 1이 나와 끝나서 운좋겠 2등했습니다.
역시 에보는 변태공룡 전쟁게임입니다 T_T

에보

4. 티츄
500점으로 하고 시작한 티츄입니다. 이 게임도 틱톡모임에서 오랜만에 돌아갔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4.5? 모던아트
4.5는 일단 세팅? 모두 오랜만에 돌려본다고 얘기만 하고 얼마받고 시작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룰도 가물가물하고 해서 다시 다른게임으로 바로 교체했습니다. 역시 미국판 구성물들이 너무 게임에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 같습니다. ^^

5. 알라딘의 드레곤
첫턴에 운좋게 은숑님의 실수? 룰 이해부족으로 제가 1원에 아이템을 두개 구입으로 초반이 치고 나가서 계속 좋았지만. 마지막턴에 제가 보석을 착각하는 플레이 에 은숑님이 spy이 카드 사용하셔가지고 마지막턴에 완전 우울한 미레유님이 숫자 4개 올인 플레이에 9개 보석만들어서 마지막 아이템을 가지고 가시고 결과는 은숑님과 공동 우승 ^^
IMGP4134


5-1. 자반도르 한번더 ^^
두가지선물님 두가지선물여친님의 오랜만에 오셔가지고 기다리시는동안 체스하고 계시다가 자반도르에 참여하셨습니다. 역시 사악 보리건빵님이... 아마도 승리하시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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