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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웨하스 의자

웨하스 의자

지리산 2005-08-14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에서. 고산목. 풀잎이 바람에 날리는 소리가 너무 좋네요.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지리산.

호텔 선인장

호텔 선인장 2, 오이, 모자 세남자 이야기. 그냥 잔잔한 이야기. 특별한 이벤트도 스토리도 없는 그런 이야기 2와 삶은 살아가는지 모자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지만.....언제나 1을 그리워하고 책도 좋지만 유화들도 너무나 멋진 그림들이 많이 있네요. 그냥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냥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울 준비는 되어 있다

울 준비는 되어있다 중년여성의 살아가는 이야기. 이 책때문읽까? 가을이라서 일까? 조금 쓸쓸하네요. 이별을 준비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여운이 또 얼마나 갈까? 나도 울 준비는 되어있을까?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인가 보군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님 소설입니다. 소중한 친구가 추천해 해서 읽은 책입니다. 교도소에 교수형으로 복역중인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생각한 내용이라고 하는 것을 TV에서 잠깐 본 기억이 나네요.. 살인자 이야기라서 않읽을려고 했었는데 친구추천에 그 책인줄 모르고 구입해서 읽게 된책입니다. 행복한 시간보낼 수 있지는 않지만 정말 내가 모르는 다른 세계를 잠시 옆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연어

연어 삶은 이유을 찾아가는 은색 연어의 이야기 조금만 시간이 있다면 다 읽을 수 있는 두께의 책입니다. 나에게 삶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 삶은 어디로 향해야하는건가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너무어려운 책이라 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어떤책인지 한번씩 읽어보세요 한번 읽고는 이해햐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