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선인장 2, 오이, 모자 세남자 이야기. 그냥 잔잔한 이야기. 특별한 이벤트도 스토리도 없는 그런 이야기 2와 삶은 살아가는지 모자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지만.....언제나 1을 그리워하고 책도 좋지만 유화들도 너무나 멋진 그림들이 많이 있네요. 그냥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냥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님 소설입니다. 소중한 친구가 추천해 해서 읽은 책입니다. 교도소에 교수형으로 복역중인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생각한 내용이라고 하는 것을 TV에서 잠깐 본 기억이 나네요.. 살인자 이야기라서 않읽을려고 했었는데 친구추천에 그 책인줄 모르고 구입해서 읽게 된책입니다. 행복한 시간보낼 수 있지는 않지만 정말 내가 모르는 다른 세계를 잠시 옆볼 수 있는 책입니다.